익명파타야
워킹 아고고에서 만난 푸잉이 진짜 예뻤음
바파인 하고 같이 나왔는데
다음날도 만나자고 해서 해변 같이 감
점심 먹고 오후에 마사지도 같이 받고
밤에 또 같이 나왔는데 이틀 화대 4000밧
파타야 가성비 미쳤음 근데 감정이입은 ㄴㄴ
💬 댓글 6개
익명1♥ 8
SNS 체크해봐
익명2♥ 8
현실은 냉정함 ㅠ
익명(글쓴이) 글쓴이♥ 3
연말에 또 갈 예정
익명3♥ 6
나도 한번 빠져봤음 결국 시간이 약이더라
익명4♥ 9
금사빠 조심 나도 당해봤음 ㅠ
익명5♥ 4
아 공감 한때 그랬음 공감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