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2.02 업데이트 · 👁 5 조회
익명파타야

파타야 워킹에서 친구가 와꾸 좋다고 바파인했는데

호텔 가서 샤워하다가 비명소리 들림ㅋㅋㅋㅋ

문열고 나오더니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

"형 나 방금 뭐본거야" ㅋㅋㅋㅋ

500밧 주고 보냈는데 아직도 트라우마래

형들 어두운데서 와꾸만 보고 결정하지마라

💬 댓글 3개

익명1♥ 15
이거 글재주 있네 ㅋㅋ 다음편 써줘
익명(글쓴이) 글쓴이♥ 1
고마움 형들 반응 좋으니 다음편도 쓸게
익명2♥ 12
이거 글재주 있네 ㅋㅋ 다음편 써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