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3.07 업데이트 · 👁 9 조회
익명파타야

파타야 첫날 워킹가서 사파이어 들어감

입장하니까 무대에 한 15명 정도 있었는데 한국남자 좋아하는 스타일 꽤 있었음

맥주 한병 시키고 (150밧) 쭉 구경하다가 번호 47번 애가 눈에 들어옴

LD 200밧 사주고 옆에 앉혔는데 영어 좀 되는 애라 대화가 됬음

근데 여기서 함정이 LD를 자꾸 더 시켜달라함 ㅋㅋ 데낄라 2잔을 쭉쭉 빨더라

결국 LD 3잔에 600밧 나감 거기에 바파인 800밧

숏타임 2500밧 해서 총 4050밧 썼는데 방콕 아고고보단 확실히 비쌈

근데 애가 진짜 잘놀긴했음 서비스도 좋고 텐션도 높고

팁 500밧 더줬더니 LINE 알려주면서 다음에 또 오라함 ㅋㅋ

워킹 아고고는 눈요기+분위기값이라 생각하면 될듯 가성비만 따지면 변마가 나음

💬 댓글 3개

익명1♥ 5
사파이어 괜찮지 근데 바로 옆 팔라스도 가봐 거기 쇼가 더 화려함 수위도 더 높고
익명2♥ 9
LD 폭탄은 아고고 단골수법임 ㅋㅋ 2잔 이상은 거절해도됨 안사준다고 기분나빠하는애는 걍 보내고 다른애 부르셈 마마상한테 말하면됨
익명(글쓴이) 글쓴이♥ 1
아 그렇구나 ㅋㅋ 다음부턴 2잔째에서 컷 하겠음 초보라 그냥 다 사줬네